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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태양광 몇 kW, 전기사용량에서 용량 구하기

발전량에서 용량을 거꾸로 계산하고, 사용량 전체를 덮는 용량과 지원 상한을 적용한 최종값을 구분합니다.

태양광 설비의 형태를 설명하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특정 제품이나 실제 시공 현장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둘 핵심
  • 용량은 지붕 장수가 아니라 연간 사용량에서 구합니다.
  • 손실률을 등가발전시간과 겹쳐 두 번 빼지 않습니다.
  • 전량 기준과 낮 사용 기준은 다른 용량을 냅니다.

용량의 답은 지붕 면적이 아니라 연간 사용량에서 시작합니다

태양광 용량을 정할 때 지붕에 올라가는 최대 장수부터 세면 필요보다 큰 설비를 검토하게 됩니다. 출발점은 최근 12개월 전기 사용량입니다. 사용량을 1kW가 1년에 만들어 내는 발전량으로 나누면 사용량을 덮는 데 필요한 용량이 나옵니다. 이 나눗셈의 분모가 핵심이며, 설비 용량과 실제 생산 전력량을 같은 단위로 섞으면 결과가 어긋납니다. kW는 순간 출력의 크기이고 kWh는 일정 기간 생산한 양입니다.

그다음으로 사용량 전체를 기준으로 삼을지, 낮 시간에 실제로 쓰는 양을 기준으로 삼을지 정합니다. 주택용 자가소비 설비는 생산한 전력을 그 자리에서 쓰는 몫과 남는 몫의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두 기준은 서로 다른 용량을 내놓으므로 어느 쪽을 쓰는지 밝히지 않은 권유 용량은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지원사업의 용량 상한과 설치 면적도 결과를 제한하는 조건이며, 계산의 마지막에 적용합니다.

1kW가 1년에 만드는 양을 먼저 고정합니다

1kW당 연간 발전량은 정격 용량에 일 등가발전시간과 365일을 곱하고 손실률을 한 번만 차감해 구합니다. 등가발전시간을 손실 전 기준으로 둔 뒤 손실률을 또 빼면 같은 손실을 두 번 반영하게 되므로, 두 값의 정의를 먼저 맞춥니다. 방위와 경사, 음영, 설비 사양에 따라 이 숫자는 달라집니다. 시뮬레이션 자료를 받았다면 어느 기상 데이터와 어떤 손실 가정을 썼는지 함께 요구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하나의 가정 조건에서 사용량과 용량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월 사용량과 등가발전시간은 가정값이며 특정 지역의 실측이 아닙니다. 표의 세 번째 줄까지가 중간 계산값이고, 지원 상한을 적용한 줄이 이 가정의 최종값입니다. 상한이 없는 조건이라면 최종값은 면적과 예산에서 결정됩니다. 면적은 1kW당 약 7제곱미터를 가정하여 3.0kW에 21제곱미터로 두었으며, 모듈 효율에 따라 달라지는 값입니다.

계산 항목계산결과
연간 사용량월 350kWh × 12개월4,200kWh
1kW당 연 발전량1kW × 3.5시간 × 365 × 0.91,150kWh
전량 기준 용량 (중간값)4,200 ÷ 1,1503.65kW
낮 사용 40% 기준1,680 ÷ 1,1501.46kW
지원 상한 적용 (최종값)3.0kW × 1,150kWh3,450kWh
사용량 대비 비율3,450 ÷ 4,20082.1%

가정 사례: 월 350kWh면 3.65kW가 나오고 상한은 3.0kW입니다

계산 설명을 위해 월 평균 사용량 350kWh, 일 등가발전시간 3.5시간, 손실률 10%를 가정합니다. 연간 사용량은 350 × 12 = 4,200kWh입니다. 1kW당 연간 발전량은 1 × 3.5 × 365 × 0.9 = 1,149.75kWh, 약 1,150kWh입니다. 사용량 전체를 덮는 용량은 4,200 ÷ 1,150 = 약 3.65kW입니다. 낮 시간 사용 비율을 40%로 가정하면 그 몫은 1,680kWh이고 필요한 용량은 1,680 ÷ 1,150 = 약 1.46kW입니다. 같은 집에서 기준에 따라 2.19kW가 벌어집니다.

여기에 단독주택 주택지원 안내가 표기한 3.0kW 이하라는 조건을 적용하면 설치 용량은 3.0kW가 됩니다. 이때 연간 발전량은 3.0 × 1,150 = 3,450kWh이고 연간 사용량의 3,450 ÷ 4,200 = 82.1%에 해당합니다. 3.65kW는 중간 계산값이고 3.0kW와 3,450kWh가 이 가정의 최종값입니다. 음영이 있어 등가발전시간이 3.0시간으로 떨어지면 1kW당 1 × 3.0 × 365 × 0.9 = 985.5kWh가 되어 3.0kW의 연간 발전량은 2,956.5kWh, 사용량의 70.4%로 내려갑니다. 결론을 바꾸는 조건입니다.

용량 산정 예시 · 모두 가정값: 연간 사용량 4,200kWh, 1kW당 발전량 1,150kWh, 전량 기준 용량 3.65kW, 상한 적용 발전량 3,450kWh
3.65kW는 사용량 전체를 덮는 중간 계산값입니다. 상한 3.0kW를 적용한 연 3,450kWh가 최종값이며 사용량의 82.1%입니다.

고지서 12장과 지붕 도면으로 숫자를 교체합니다

다음 행동은 세 칸을 자신의 값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첫째 최근 12개월 고지서의 사용량 합계, 둘째 설치 방향과 음영을 반영한 등가발전시간, 셋째 적용 연도 공고의 용량 상한입니다. 월별 사용량의 편차가 큰 집은 연간 합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가장 많이 쓰는 달과 가장 적게 쓰는 달을 함께 적습니다. 냉방 사용이 집중되는 달에 맞춰 용량을 키우면 나머지 기간에 남는 전력이 늘어납니다.

용량을 키우는 결정은 설치비와 함께 봐야 합니다. 용량이 커지면 발전량도 커지지만 지원 상한을 넘는 부분은 자부담 비율이 달라지고, 구조 보강이나 배선 변경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전기 사용 습관을 낮 시간으로 옮길 계획이 있다면 낮 사용 비율 가정을 바꿔 두 숫자를 다시 계산합니다. 지붕의 하중과 배선은 해당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한 영역이므로 이 글의 산식으로 구조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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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검토 기준

확인일 2026-10-16. 신청 자격·단가·기간은 적용 공고와 개별 계약을 우선합니다.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편집 콘텐츠입니다. 해담은 시공업체가 아니며, 설치 안전 진단·법률·세무·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편집 원칙 · 오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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